'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투시도(자료제공=영무건설)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투시도(자료제공=영무건설)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무건설은 28일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대구 달성군 구지면 일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2층, 지상 25층, 12개 동 67㎡A·B·C, 84㎡타입 모두 934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이 아파트 입지 북쪽으로는 대니산, 남서쪽으로는 낙동강이 위치하고 있으며 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의 약 2배 규모인 4만평 규모의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다.

교육 여건도 좋아 구지초, 세현초, 구지중, 소프트웨어고 등이 근접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또 중부내륙고속도로와 5번국도, 현풍ic가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테크노폴리스를 통해 대구 도심으로 20분 내 이동할 수 있다.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은 4Bay와 최상층다락, 알파룸, 팬트리 등의 혁신설계가 적용되며 부담을 낮춘 계약조건 및 중도금 무이자 등의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대구국가산단 영무예다음'은 향후 국가산단의 2단계 기업 입주가 본격화됨에 따라 개발에 따른 프리미엄을 기대 할 수 있는 지역"이라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대구 달성군 현풍면 중리 496-2(테크노폴리스 중앙공원 옆)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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