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의 국회의원을 뽑는 7ㆍ30 재보선 투표가 시작됐다. 재보선 역사상 최대 규모인 까닭에 ‘미니 총선’이라 불리는 이번 재보선결과에 따라 향후 정국 운영 및 여야 정치 지형도가 달라질 전망이다. 30일 오전 서울 동작구 상도1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상도1동제5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출근길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고 있다.
이길동 기자/gdle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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