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9일 오전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보합권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수익률은 이날 오전 10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8bp(1bp=0.01%) 상승한 2.114%, 국고채 10년물은 0.6bp 오른 2.563%를 기록했다.
공동락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은 하반기 1회 기준금리 인상을 전망한다”며 “그 시기는 당초 예상했던 3분기에서 4분기로 늦춰질 것”으로 예상했다.
같은 시각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2원 내리며 1111.7원을 기록 중이다.
전승진 삼성선물 연구원은 “미ㆍ중간 관세 부과가 개시된 가운데 극도의 공포 상황이 지나며 환율 급등세는 진정되겠지만 양국 인사들의 발언과 위안화 환율 동향 등 관련 뉴스에 민감한 반응을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편 1그램당 금값은 전날보다 100.59원(0.22%) 내린 4만4956.66원에 거래되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