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ㆍ배추 수확…다육화분 만들기 등 체험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는 가을 농작물을 살펴보는 친환경 농업체험을 어린이 212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19일부터 서울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에서 평일 체험(단체) 참가자를 접수한다. 시는 다음 달 28일부터 10월31일까지 유치원과 초등학생 단체 1920명 대상으로 무ㆍ배추ㆍ고구마를 수확하는 영농체험, 작물 관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벼 수확 후 탈곡, 다육화분 만들기 등 토요 체험(가족)은 다음 달 14일부터 월 단위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강대경 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도심에서 자란 아이들이 농촌의 친환경 농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우리 농업을 친숙히 느끼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