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대표 양귀성, 소태환)은 지난 8월 1일 가수 윤종신과 가나인사아트센터가 함께하는 '회색도시 X 월간 윤종신 X 가나인사아트센터' 아트 콜라보레이션 오프닝 기자간담회를 서울 관훈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게임과 음악이 만나는 새로운 예술 장르를 선보일 계획이다.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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