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을 기록하는 일기처럼, 일련의 기억 혹은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 듯 내면의 이야기를 개성넘치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두 작가 김경민ㆍ문형태의 2인전 ‘딜라이트풀 메모리즈’가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회화와 조각이라는 장르는 다르지만 삶의 애환, 일상의 유쾌한 기억을 진솔하고 솔직하게 전달한다. 8월 18일까지
매일을 기록하는 일기처럼, 일련의 기억 혹은 지난날의 추억을 떠올리 듯 내면의 이야기를 개성넘치는 방식으로 표현하는 두 작가 김경민ㆍ문형태의 2인전 ‘딜라이트풀 메모리즈’가 서울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회화와 조각이라는 장르는 다르지만 삶의 애환, 일상의 유쾌한 기억을 진솔하고 솔직하게 전달한다. 8월 1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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