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서강준이 가수 박현빈과 닮은꼴 여권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서강준, 신성우, 박민우, 송가연은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났다.
공항에서 출국 수속을 밟던 이들은 신성우의 여권사진을 보고 “젊어보인다”며 놀라워했다. 신성우는 불과 4~5년 전 찍은 사진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성우는 서강준의 여권사진을 보더니 “박현빈인데?”라며 “박현빈이라고 해도 다 믿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전에도 서강준은 박현빈 닮은꼴로 불린 바 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서강준 박현빈, 형제같네”, “박현빈 살빼면 서강준이랑 더 닮았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