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가 안마의자 2종(MC-900, MC-800·사진) 25일 출시했다. 두 제품은 종아리와 발바닥 마사지 기능이 특화된 안마의자. 공기압을 지닌 에어셀이 몸 구석구석 마사지는 물론, 전신을 이완시켜 시원한 안마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
freiheit@heraldcorp.com
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가 안마의자 2종(MC-900, MC-800·사진) 25일 출시했다. 두 제품은 종아리와 발바닥 마사지 기능이 특화된 안마의자. 공기압을 지닌 에어셀이 몸 구석구석 마사지는 물론, 전신을 이완시켜 시원한 안마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