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 비안면 위천둔치에 조성된 꽃밭에 백일동안 핀다는 '백일홍'이 활짝 피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백일홍은 인연,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비안면은 2018 의성비안 밤조개 축제가 열리는 28일 , 22만포기 백일홍 꽃밭에서의 사진 콘테스트를 열고 축제 참가자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의성군 비안면 제공)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