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전에 차량통행이 되지 않아 거리뷰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던 공원과 전통시장 등에 도보형 거리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네이버와 협업해 양천의 대표공원인 서서울 호수공원과 전통시장 등 시장 4곳을 도보로 360도 전방위 영상촬영을 완료하고, 포털지도에 거리뷰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서울호수공원은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양천 대표 공원으로 거리뷰를 통해 공원이용에 대한 사전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직접 가보지 않고도 호숫가를 거닐고, 숲속 산책로ㆍ소리분수 등 ECO양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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