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이전에 차량통행이 되지 않아 거리뷰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던 공원과 전통시장 등에 도보형 거리뷰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네이버와 협업해 양천의 대표공원인 서서울 호수공원과 전통시장 등 시장 4곳을 도보로 360도 전방위 영상촬영을 완료하고, 포털지도에 거리뷰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서울호수공원은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양천 대표 공원으로 거리뷰를 통해 공원이용에 대한 사전정보를 얻을 수 있다. 직접 가보지 않고도 호숫가를 거닐고, 숲속 산책로ㆍ소리분수 등 ECO양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
yeonjoo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