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ㆍ오른쪽 맨앞)은 4일 본청 정문에서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농업 100년 대계를 위한 전북혁신도시 내 청사시대 개막을 알렸다. 농진청 본청과 국립농업과학원이 입주하는 8월 말까지 1단계 이전을 마치면 약 860명의 공무원이 전북혁신도시 청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진제공=농촌진흥청]
chunsim@heraldcorp.com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ㆍ오른쪽 맨앞)은 4일 본청 정문에서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농업 100년 대계를 위한 전북혁신도시 내 청사시대 개막을 알렸다. 농진청 본청과 국립농업과학원이 입주하는 8월 말까지 1단계 이전을 마치면 약 860명의 공무원이 전북혁신도시 청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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