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은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
한화투자증권은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특성화고 학생을 대상으로 임직원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

–취업 앞둔 특성화고 학생들 대상으로 경제ㆍ금융 교육

[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사단법인 JA Korea와 함께 임직원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인 ‘Together Plus’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서 한화투자증권은 3000만원의 후원금을 JA Korea측에 전달했다.

‘Together Plus’는 금융업에 종사하는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의 재능기부 사회공헌 활동이다.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전문화된 맞춤형 금융교육을 실시하고 취업멘토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화투자증권은 국제 비영리 청소년 교육기관인 JA Korea와 함께 학생들에게 경제ㆍ금융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제적 자립의 능력을 기르고 사회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추후 취업교육 및 취업지원을 통해 수혜 대상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한종석 경영지원본부 본부장은 “임직원이 직접 특성화 고등학교 경제교육에 참여하는 ‘Together Plus’는 금융업의 특성과 노하우를 반영한 한화투자증권의 핵심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 청소년들의 소중한 꿈을 응원하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par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