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쳐지는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에 4일 백련이 활짝 피었다. 백련은 고결, 군자, 식어진 사랑의 복원 등 뜻을 품는다. 연꽃은 폭염에 가장 아름답게 핀다. 출사 나온 사진 작가들이 저마다 셔터를 눌러댄다. 무더위를 좋아해서 작렬하는 햇빛을 양분 삼아 더욱 잘 피어난다. 예년의 경우, 연꽃은 7월 하순이 절정기이지만, 올해는 폭염때문에 8월 초ㆍ중순이 절정이고, 강렬한 햇살로 인해 이달 하순까지 오래도록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 세미원에서는 오는 19일까지의 일정으로 연꽃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