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쳐지는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에 4일 백련이 활짝 피었다. 백련은 고결, 군자, 식어진 사랑의 복원 등 뜻을 품는다. 연꽃은 폭염에 가장 아름답게 핀다. 출사 나온 사진 작가들이 저마다 셔터를 눌러댄다. 무더위를 좋아해서 작렬하는 햇빛을 양분 삼아 더욱 잘 피어난다. 예년의 경우, 연꽃은 7월 하순이 절정기이지만, 올해는 폭염때문에 8월 초ㆍ중순이 절정이고, 강렬한 햇살로 인해 이달 하순까지 오래도록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 세미원에서는 오는 19일까지의 일정으로 연꽃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