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북한강과 남한강이 합쳐지는 경기도 양평군 두물머리에 4일 백련이 활짝 피었다. 백련은 고결, 군자, 식어진 사랑의 복원 등 뜻을 품는다. 연꽃은 폭염에 가장 아름답게 핀다. 출사 나온 사진 작가들이 저마다 셔터를 눌러댄다. 무더위를 좋아해서 작렬하는 햇빛을 양분 삼아 더욱 잘 피어난다. 예년의 경우, 연꽃은 7월 하순이 절정기이지만, 올해는 폭염때문에 8월 초ㆍ중순이 절정이고, 강렬한 햇살로 인해 이달 하순까지 오래도록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인근 세미원에서는 오는 19일까지의 일정으로 연꽃문화제가 열리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