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가 전개하는 리틀그라운드의 ‘보보쇼즈 18 FW 컬렉션(collection)’이 론칭했다.

글로벌 스페인 브랜드 ‘보보쇼즈’는 지난 18FW 컬렉션에서 ‘보보대란’이라는 단어가 생길 정도로 품절 대란이 일어난 바 있다.

전 세계 소비자 마음을 사로 잡은 보보쇼즈는 감각적이고 유쾌하며, 색상이 돋보여 성별에 얽매이지 않는 중성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다. 미란다 커와 기네스 팰트로 등 할리우드 스타들의 2세들이 즐겨 입은 바 있다.

2008년에 론칭한 이후 탈색한 듯 빈티지한 컬러의 색감과 부드러운 오가닉 코튼을 사용해 유니크한 핸드 드로잉 패턴과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루즈, 슬림 라인 핏으로 국내 연예인 자녀는 물론 다양한 타겟의 소비자층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보보쇼즈 관계자는 “현재 보보쇼즈 조기 품절로 고객 판매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며 “보보쇼즈 본사와 협의해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재입고를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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