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애플 아이폰6가 9월 9일에 공개될 예정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T전문매체 리/코드(Re/code)는 애플이 9월 둘째주에 큰 미디어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9월 9일 차세대 아이폰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5월 28일 캘리포니아 팔로스 버데스 목장에서 열린 코드(Code) 컨퍼런스에서 애플의 수석 부사장 에디 큐(Eddy Cue)는 자신이 25년 재직 중 봤던 제품 가운데 최고의 제품이 올 가을에 출시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외신들은 9월 9일 공개될 ‘놀라운 제품’이 아이폰6라고 내다보고 있으며, 이벤트는 아이폰에 초점을 둔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이폰6는 신형 A8 프로세서와 4.7인치, 5.5인치로 예상되는 디스플레이의 크기로 기대를 모르고 있다.
한편 애플전문 사이트 9to5Mac은 애플이 9월 중순 기조연설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망한 바 있다. 이 매체는 또 아이폰6와 더불어 아이패드 새 버전에 대해 전망하면서 내부 장치 개선 및 터치ID 지문인식을 탑재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and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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