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롯데케미칼(대표이사: 김교현)이 18일부터 인도네시아에서 열리는 ‘제18회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공식 후원한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타디움에 위치한 국제방송센터(IBC)에서 유수프 칼라 인도네시아 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진행했으며, 지속적인 협력과 상호 발전을 통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조인식과 함께 아시안게임 후원사로서의 공식 활동을 이어갔다.
롯데케미칼은 지난 2010년 인수한 롯데케미칼 타이탄을 통해 인도네시아에 생산기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공장 운영과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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