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한 ‘구민 참여형 스마트 전광판’을 관내 체육시설 2곳에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전광판은 주민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점수 입력 등을 할 수 있다. 생활체육 인구 증가, 운동 동호회 활성화에 따라 주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전광판 설치 작업은 지난 6월말부터 약 2개월에 걸쳐 이뤄졌다. 제2스포츠센터 5층 대체육관과 도림유수지 다목적 배드민턴체육관에 1대씩이다. 전광판은 농구ㆍ탁구ㆍ배드민턴 등 종목선택, 점수 입력, 시간, 세트 스코어 등 기능을 갖는다.
이원율 기자/
yul@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