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는 이달 17일자로 기획조정실장에 강태웅(54ㆍ사진) 전 경제진흥본부장(현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강 실장은 제33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27년동안 서울시에 재직했다. 그동안 기획담당관, 정책기획관, 관광정책관, 행정국장, 대변인, 경제진흥본부장 등 핵심 직책을 두루 거친 기획조정 전문가다.
서울시 기획조정실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갖는 일반직 고위공무원으로 서울시의 임용제청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yul@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