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은 삼성전자, LG U+와 함께 ‘아시아나 갤럭시 Note9’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아시아나 갤럭시 Note9’은 아시아나 갤럭시 S7, S8, S9에 이어 네 번째로 출시된 아시아나항공 고객을 위한 전용 스마트폰이다. ‘아시아나 갤럭시 Note9’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13일에서 20일까지 사전 예약 기간을 거쳐, 24일부터 10월10일까지 한정된 기간 동안 정식 판매된다.
아시아나 갤럭시 S9은 5만 마일리지 공제 후 출고가에서 6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단말기 구매가 가능하며 현재 판매 중인 과 합쳐 선착순 5000대 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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