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김영모<사진> 인하대병원장이 대한병원협회 인천시병원회(이하 인천시병원회) 신임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영모 신임 회장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지만, 인천시 보건환경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보건복지부, 건강보험공단, 의약단체 등 보건의료 관계 기관과의 소통과 협의를 통해 더 나은 의료환경을 만들어 국민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발혔다.
김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0년 6월 30일까지다.
김 회장은 지난 4월 개최된 상급종합병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돼 직무를 수행하고 있다.
인천시병원회는 대한병원협회의 산하 기관으로, 대한병원협회와 더불어 병원제도의 운영에 관한 연구 및 개선, 수련교육의 향상을 통한 병원의 발전과 인천 시민의 보건 환경 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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