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Mnet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박보람이 데뷔를 앞두고 32kg를 감량해 관심이 뜨겁다.

박보람의 데뷔곡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박보람의 대변신이 화제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박보람은 과거 통통한 볼살과 앳된 얼굴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뽐냈다.

특히 박보람은 몸매뿐 아니라 외모 또한 통통하고 귀여웠던 모습에서 청순하고 섹시한 면모를 과시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보람의 소속사 MMO는 박보람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슈스케2 출연 이후 4년간 식이조절과 운동 등 다이어트를 해왔다”고 말했다

박보람 소속사에 따르면 박보람은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 철저히 식단과 운동으로 관리를 해왔으며 32kg을 감량했다. 또한 기존 77사이즈에서 44사이즈로 줄이는데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MMO 관계자는 “더욱 완성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보람이 스스로 몸매 가꾸기에 굉장히 신경 썼고 현 상태 유지를 위해 지금도 꾸준히 운동 중”이라며 “외모뿐 아니라 가수 본연의 실력향상을 위해서도 많이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박보람의 데뷔 앨범 ‘예뻐졌다’는 7일 정오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