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신세계건설은 550억 규모의 스타필드 안성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2017년 매출 대비 5.1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2020년 8월 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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