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가수 방미가 육순을 앞둔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과시했다.지난 23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방미가 출연했다.이날 방미는 자신을 둘러싼 성형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실제 나이가 59세인 그는 최근 한 방송에 나와 40대를 방불케 하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던 바다.방미는 “다 내 코고 내 눈이다. 안 그래도 눈이 처져서 힘들다”며 “양악 수술할 배포도 없다”고 밝혔다.앞서 방미는 무려 11년 만에 KBS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쳤다. 그는 해당 방송에서 59세의 나이에도 불구 동안 외모를 자랑해 화제를 일으켰다.방미는 1978년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후 1980년 ‘나를 보러 와요’를 발표하며 가수로 전향했다. 이후 ‘계절이 두 번 바뀌면’, ‘올 가을엔 사랑할 거야’, ‘주저하지 말아요’ 등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다. 지난 2003 ‘전집’을 끝으로 앨범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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