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24일 국고채 금리는 하락했다. 9월 국고채 발행 물량이 감소하면서 채권가격이 상승했다.
금융투자협회와 코스콤에 따르면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장 대비 보합인 1.963%에 거래를 마쳤다. 5년물은 0.1bp(1bp=0.01%포인트) 내린 2.173%에 마감했다. 10년물은 1.4bp 하락한 2.381%에, 20년물은 0.2bp 내린 2.346%로 마쳤다. 30년물은 0.2bp 내린 2.320%, 50년물도 0.2bp 내린 2.250%에 장을 마쳤다.
회사채 AA- 무보증 3년물과 회사채 BBB- 무보증 3년물 금리의 금리는 각각0.1bp내린 2.624%과 8.829%로 장을 마쳤다.
이날 서울외화시장에서 원 달러 환율은 달러당 3.5원 내린 1119원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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