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경북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관련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이날 방문에는 최병길 이수희 정현호 비대위원과 배현진 비대위 대변인, 이채익·최교일 의원, 안효대 울산시당위원장이 동행하며, 현장에서 신고리 4호기 현황 관련 브리핑을 들을 예정이다.
신고리 4호기는 지난해 사실상 공사가 완공됐지만 운영 허가가 나지 않아 가동이 지연되고 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달 9일에는 경주에 있는 한국수력원자력을 찾아 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가지며 문재인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비판한 바 있다.
coo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