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 지난달 31일, 강원 철원군 철원읍 소재 벼 농가를 찾아 호우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오 대표는 호우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농가의 애로사항을 들은 후, 농가의 경영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담당자들과 신속한 사고조사와 피해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오 대표는 “농협손보는 신속한 피해 조사를 통해 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한 보험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