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대표이사 회장 엄대식)는 최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 숲가꾸기 시민단체인 생명의숲과 도시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서울시 일대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환경 개선을 위해 도시숲을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한 삶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동아에스티는 도시숲 조성에 필요한 운영 및 사업비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노원구 초안산 일대 3588㎡ 규모의 부지와 행정 지원을 제공한다.
생명의숲은 도시숲 조성 및 관련 프로그램를 진행하고 조성 후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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