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다음 달 3~9일 정원박람회 개최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는 다음 달 3~9일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2018 서울정원박람회’ 행사 참가자를 14일부터 사전 접수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조경 전문가 12명이 정원의 개념을 설명하는 ‘해설이 있는 정원투어’가 매일 8차례 펼쳐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투어 한 번에 30명씩 모집한다.
가족화분 만들기는 선착순 200팀을 접수한다. 한 팀당 참가비 1만원을 계좌이체로 내야 한다. 사전접수가 미달할시 현장참여도 가능하다. 허브로 프랑스식 디저트를 만들어보는 ‘정원에 차린 식탁’은 130명까지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다.
관심이 있으면 온라인 홈페이지(http://festival.seoul.go.kr/garden)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최윤종 시 푸른도시국장은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한 만큼 선선한 가을을 맞아 뜻 깊은 추억을 쌓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yul@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