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축전 진행사항 점검, 대책 공유 최선책 모색
[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안동시는 다음달 열리는 제58회 안동시민대축전의 준비상황 보고회를 18일 오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성공적인 축전을 위해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이날 보고회는 종합상황실과 11개 반 관계공무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체육대회 기본계획을 논의하고 노점상 단속, 성화봉송 계획, 개회식 당일 임시주차장 확보, 교통 혼잡 해소 등에 대한 대책을 공유하며 최선책을 모색하며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고재완 안동시 관광진흥과장은 “대축전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문제점과 미비점을 개선,보안해 시민의 화합과 단결의 장을 마련하는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s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