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갤럭시노트9이 국내와 미국 출고가가 좁혀졌다.26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방송위원회 노웅래 위원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공개했다.해당 자료에 따르면 2014년 3월 출시된 갤럭시S5의 국내 가격이 미국 최대 이통사 버라이즌을 통한 출고가보다 38.5%나 큰 것으로 통계됐다. 지난달 출시된 갤럭시노트9은 국내 출고가가 미국보다 2.4%나 싼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14년 이후 국내 출고가가 미국보다 낮은 경우는 처음이다. 한미간 출고가 격차가 좁혀지고 있는 상황.갤럭시노트9 국내 출고가는 중국이나 유럽보단 낮았지만 늘 미국보단 높았다. 노 위원장은 거품 가격에 대해 지적하며 국내 출고가가 해외보다 낮게 출고돼야 한다고 지적하고 나섰다.지난달 기준 갤럭시노트9 국내 가격은 109만4천500원으로 나타났다. 미국은 이보다 약 2만원 높다.
cultur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