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경산)=윤영덕 기자] 이승현(23 우리투자증권)이 9일 경북 경산의 인터불고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제1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 2라운드 16번 홀 그린 주변에서 벙커 샷을 날리고 있다.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은 1라운드에서 전인지(20 하이트진로)가 4언더파 69타를 기록해 단독선두에 나선 가운데 고진영(19 넵스)과 서연정(19 요진건설), 이성운(25 안토니), 이정연(35) 등이 공동 2위 그룹을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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