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양규 기자]손해보험협회는 11일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와 함께 서울 종로 소재 본사 연수실에서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 교사 40명을 초청해 청소년생활 금융교육과 진로 등을 소재로 직무연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연간 1회로 시행해왔으나, 금융교육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점을 반영해 2회로 확대 시행하게 됐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이 궁금해 하는 경제상식을 비롯해 ‘세상을 바꾼 보험’, ‘진학을 위한 논술경제지도법’, ‘부모의 99%가 내 아이 진로를 모르고 있어요’ 등 청소년이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는 금융교육 컨텐츠 뿐만 아니라 청소년 진로교육·상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강의로 구성했다.
장상용 손보협회 회장 직무대행은 “ 금융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우리재산을 지켜주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교육”이라며 “선생님들이 교육 일선현장에서 실생활과 밀접한 금융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지도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