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아이에스동서(대표 권민석)의 욕실리모델링 브랜드 이누스바스는 하루만에 완성하는 리모델링 패키지 ‘원데이 욕실’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원데이 욕실리모델링은 줄눈 없는 아이월 패널과 욕실 전용 바닥재 및 천정재로 시공한다. 시공을 하루 안에 끝낼 수 있어 긴 공사기간의 불편함과 소음을 줄였고, 곰팡이와 물때 청소가 간편한 게 특징이다.

원데이 욕실은 특히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개발됐다. 원데이 욕실에 사용되는 욕실전용 바닥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KC인증과 KS인증을 받았다. 원데이 욕실의 벽 패널은 PVC 안심 패널로 합성수지제 유해물질과 규제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도록 겉면은 물론 속까지 고품질 자재로 채워 만들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바닥재는 표면 논슬립 엠보 공법을 적용해 미끄러움을 최소화했으며, 물빠짐이 원활하도록 개발해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욕조형·파티션형·샤워커튼형 중 원하는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 또 양변기·세면기·수전 등 액세서리는 검증된 제품으로 시공된다. 욕실용품은 내구성이 높고, 디자인 측면에서도 원데이 욕실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누스사업부 총괄 권지혜 전무는 “원데이 욕실은 하루만에 낡은 욕실을 호텔식 고급 욕실로 바꿀 수 있다. 최고 품질의 패널 및 바닥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인 만큼 어린 자녀가 있는 집도 안심하고 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