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방송을 통해 핑크빛 썸을 공개할 예정이다.

6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되는 TV조선 ‘라라랜드’에서는 서정희의 썸남이 공개된다.

서동주는 지난 2010년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았다. 서동주는 제2의 인생을 꿈꾸며 최근 변호사 시험을 끝냈다. 서동주는 방송을 통해 “이제는 끝사랑을 찾고 싶다. 시험도 끝났으니 연애도 하고 싶다”고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이날 공개되는 서동주의 썸남은 하버드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인물이다. 두 사람은 8개월간 데이트를 이어왔다. 190cm의 훤칠한 키와 꿀 성대까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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