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Van Gogh Museum)’과 파트너십을 맺고 내년 1월 31일까지 미국 대형 쇼핑몰에서 ‘더 프레임(The Frame)’ TV를 활용한 팝업 전시회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더 프레임 X 반 고흐 미술관’ 전시회는 큐레이터가 엄선한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총 9점으로 구성해 미국 소비자들이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생동감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31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쇼핑몰 ‘킹 오브 프러시아’에서 진행되며 이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뉴저지의 ‘쇼트힐스 몰’에서 운영된다. [제공=삼성전자]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