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네덜란드 ‘반 고흐 미술관(Van Gogh Museum)’과 파트너십을 맺고 내년 1월 31일까지 미국 대형 쇼핑몰에서 ‘더 프레임(The Frame)’ TV를 활용한 팝업 전시회 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더 프레임 X 반 고흐 미술관’ 전시회는 큐레이터가 엄선한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총 9점으로 구성해 미국 소비자들이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을 통해 생동감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31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쇼핑몰 ‘킹 오브 프러시아’에서 진행되며 이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뉴저지의 ‘쇼트힐스 몰’에서 운영된다. [제공=삼성전자]
su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