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가천대학교는 17일 메디컬캠퍼스 체육관에서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 위탁운영 개소식을 개최했다.
광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문을 열게 된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가천대에서 위탁운영을 맡았다.
앞으로 가천대는 전국 최초 장애인체력인증센터를 운영하면서 향후 장애인 체육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이다.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는 인천 거주 약 14만명의 장애인들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을 제공한다.
각 장애유형별 맞춤형 건강체력측정을 통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운동방법과 운동량, 운동종류 등을 처방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장애유형의 장애인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건강증진교실을 운영하게 된다.
노연홍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부총장은 “가천대 길병원 및 가천대 메디컬캠퍼스의 인프라를 인천장애인체력인증센터에 적극 제공하며 가천대가 장애인 건강 및 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