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가연이 가족들의 높은 IQ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지난 12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출연했다.
김가연은 “학창시절 전교 10등 안에는 항상 들었다”며 “제일 잘했던 때는 전교 2등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IQ가 138이었다. 아버지 IQ는 150을 넘었고, 남동생 IQ는 147이었다”고 덧붙여 수재집안임을 밝혔다.
김가연은 또 혼인신고를 한 남편 임요환을 언급하며 “3년 전에 결혼하려고 했는데 타이밍을 놓쳤다. 50세 안에는 할 것같다”고 말했다.
김가연 IQ에 네티즌들은 “김가연, 수재 집안이구나” “김가연, 똑부러져 보인다 했더니” “김가연, 음식 솜씨 엄청나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