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객실 내 올레드 디스플레이 시스템 등 개발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 LG전자가 독일 루프트한자 그룹의 항공기 유지보수 자회사인 루프트한자 테크닉 사와 항공기 객실 내 전자기기 시스템 개발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고 25일 밝혔다.
LG전자는 지난 23일 독일 함부르크의 루프트한자 테크닉 본사에서 양 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
신설 합작법인은 LG전자의 올레드 디스플레이 기술과 루프트한자 테크닉의 항공 사업 역량을 접목해 항공기 객실 내 사이니지등과 같은 시스템을 개발해 새로운 시장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LG전자 B2B사업본부장 권순황 사장은 “루프트한자 테크닉사와 기술 협력을 통해 새로운 항공 여행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합작법인은 독일 함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내년 상반기에 정식 출범 예정이다.
cheon@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