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싱어송라이터 딘이 11월 컴백한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딘은 오는 11월 8일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고 2일 뉴스엔이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instagram)’ 발매 후 약 1년만이다.
그룹 엑소, 트와이스, 비투비, EXID, 마마무, 레드벨벳, 러블리즈, 위너 송민호 등이 11월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딘도 이에 합류하며 역대급 컴백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앞선 싱글 ‘인스타그램’으로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그가 또 한번 ‘음색깡패’ 저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min3654@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