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싱어송라이터 딘이 11월 컴백한다.
복수의 가요 관계자에 따르면 딘은 오는 11월 8일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고 2일 뉴스엔이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인스타그램(instagram)’ 발매 후 약 1년만이다.
그룹 엑소, 트와이스, 비투비, EXID, 마마무, 레드벨벳, 러블리즈, 위너 송민호 등이 11월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딘도 이에 합류하며 역대급 컴백 라인업을 완성할 예정이다.
앞선 싱글 ‘인스타그램’으로 음원 차트를 휩쓸었던 그가 또 한번 ‘음색깡패’ 저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기대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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