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는 ‘트리플래닛 국민참여의 숲’ 식재 행사를 가졌다.
4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따르면 전날 가진 행사에는 사회적 기업 트리플래닛과 반려나무 입양 프로젝트를 지난달 10일부터 공동 진행해 국내 희귀·특산식물인 구상나무 100주와 눈측백 150주가 기증됐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열린 이날 식재 행사에는 100명에 가까운 인원이 참여해 구상나무와 눈측백 250주를 식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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