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이승헌<사진> 총장이 제작한 영문 힐링다큐멘터리 ‘체인지 ; 생명전자의 효과(Change : the LifeParticle Effect, 이하 체인지)’가 코스타리카 국제영화제(Costa Ric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최고감독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남미 코스타리카의 몬테주마에서 열린 이 영화제는 전세계의 독립영화 중 우수하고 중요한 작품에 시상하는 영화제이다. 국내 작품으로는 지난 2012년, 사회 정의에 대해 지적했던 ‘공정사회’가 한국 영화 최초로 최우수 장편 영화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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