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이승헌<사진> 총장이 제작한 영문 힐링다큐멘터리 ‘체인지 ; 생명전자의 효과(Change : the LifeParticle Effect, 이하 체인지)’가 코스타리카 국제영화제(Costa Rica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최고감독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남미 코스타리카의 몬테주마에서 열린 이 영화제는 전세계의 독립영화 중 우수하고 중요한 작품에 시상하는 영화제이다. 국내 작품으로는 지난 2012년, 사회 정의에 대해 지적했던 ‘공정사회’가 한국 영화 최초로 최우수 장편 영화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