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페르 루테인앰플은 지난 11월 4일 롯데 홈쇼핑을 통해 첫 방송 판매를 진행, 타 앰플 브랜드 대비 높은 실 구매 전환율을 기록하며 판매액 4억을 넘긴 가운데 첫 홈쇼핑 론칭을 성황리에 마쳤다.

메디페르 루테인앰플은 60년간 눈 건강을 연구한 안국약품에서 눈에 대한 연구 진행 중 ‘루테인’ ‘제아잔틴’를 비롯한 많은 눈 구성 물질들 속에 강력한 항노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을 우연히 발견하여 ‘루테인’을 화장품 원료화해서 고농축 안티에이징 앰플을 출시한 것이다.

또한 루테인앰플은 피부 노화에 미치는 영향이 큰 활성산소 제거와 블루라이트 차단에 탁월한 능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체 대사 과정에서 생성되는 활성산소는 생체조직을 공격하여 세포를 손상시키는 산화력이 강한 산소로 특히 얼굴 주름, 탄력에 큰 영향을 끼친다. 최근 피부 유해성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블루라이트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컴퓨터, TV 등에서 방출되는데 피부 침투력이 높아 세포 DNA를 손상 시키고 피부 장벽을 약화시켜 노화의 직접적 원인이 된다.

메디페르 관계자는 “안국약품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메디페르 루테인앰플은 성공적인 홈쇼핑 런칭에 이어 중국 및 해외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라는 계획을 밝히며, “제약회사의 기술력, 첫 론칭 호평과 높은 매출에 힘입어 한국 화장품의 신뢰도가 높은 중국부터 진출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브랜드로 자리매김 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디페르 홈페이지나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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