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에 바나나, 스트로베리 등 함유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신세계푸드 스무디킹이 슈퍼푸드로 인기를 끌고 있는 아보카도를 활용한 신메뉴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신메뉴는 ‘아보카도 바나나’, ‘아보카도 스트로베리’ 등 스무디와 ‘아보카도 라떼’, ‘아보카도 스트로베리 라떼’ 등 따뜻한 음료로 총 4종이다.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아보카도에 바나나, 스트로베리, 무지방 우유, 단백질 파우더를 함께 넣어 영양 많은 한끼 식사로 적합하다.

특히 아보카도와 스트로베리로 만든 스무디와 라떼는 첫 맛은 달콤상큼한 스트로베리, 끝 맛은 고소한 아보카도의 맛을 느낄 수 있어 느끼하지 않고 깔끔하다. 아보카도 컵 홀더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무료 사이즈 업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스무디킹 관계자는 “연말 잦은 모임과 회식에서 짜고 기름진 음식으로 지친 몸에 슈퍼푸드 아보카도를 활용한 음료로 건강관리와 기분전환을 하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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