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 파리바 카디프생명은 모바일 전용 건강보험 ‘무배당 건강e제일 플러스보장보험’ 판매 제휴사를 KEB하나은행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 상품은 보장 선호도와 필요도가 높은 입원, 수술, 상해 보장 등 3가지 보장을 하나의 상품에 담은 상품이다. 모바일 전용 보험이라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보험기간 내내 보험료 인상 없이 보장 받을 수 있고, 보험계약 만기 시 만기보험금까지 수령할 수 있다.
만 19세부터 6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보험료는 35세 기준으로 여성의 경우 월 1만3600원, 남성의 경우 월 1만5100원이다.
문호진 기자/m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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