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대원 기자]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평양 대동강변의 현대식 고아 양육시설인 평양육아원·애육원 건설현장을 시찰했다고 노동신문이 13일 보도했다. 김 제1위원장은 “각 도에도 평양육아원,애육원과 같은 보육 및 교양시설을 꾸려주어 부모 없는 아이들이 가장 훌륭한 생활조건에서 가장 훌륭한 교육을 받으며 무럭무럭 크도록 하게 하자”고 말했다. 김 제1위원장은 지난 6월말에도 이곳을 현지지도한 바 있다. [사진=평양 노동신문]
shind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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