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다비치 강민경이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강민경은 14일 인스타그램에 “바아다아” “뒹굴” “바아다아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경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해변가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특히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잡티 하나 없는 얼굴과 은근한 볼륨감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강민경 미모 여전하네”, “강민경 비키니 자태, 은근 볼륨감”, “강민경 우윳빛 피부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달 30일 SBS 수목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를 발표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