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은수미 성남시장이 ‘KT&G복지재단과 함께하는 김장나눔 릴레이’에서 직접 김치를 담갔다.
은 시장은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속아, 배추 안으로 얼른 드루와. 빨갛게 물든 김치가 군침 돌게 합니다. 10키로 4000박스에 온정까지 듬뿍 담아 봅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은 시장은 자신의 표정을 담은 사진 5장을 함께 공개했다.
은 시장이 글을 올리자 페친들은 “성남시와 연계되는 나눔기업이 점점 늘어나길 응원합니다” “잘 어울립니다” “무슨일이든 열심히 하시는 은수미시장님 그 모습이 참 예쁘네요” “오늘 시청 앞 사랑의 김치 박스 보았어요. 행복사랑+나눔실천하시는 시장님 짱∼∼이예요”라는 응원 댓글이 달렸다.
성남시와 KT&G복지재단은 이날 겨울 김장철을 맞아 1억원 상당 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에 전했다.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