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미창석유공업은 안정적인 주가 관리를 위해 삼성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취득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19년 11월 1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