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50+재단, ‘정책 네트워크포럼’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16일 오후 2시 마포구 공덕동 중부캠퍼스에서 ‘50+(만 50~64세)정책 네트워크포럼’을 연다고 밝혔다.
전국의 50+정책 관계자가 모여 현장 고민과 향후 나아갈 길을 공유한다. 정부 부처와 서울, 경기, 울산, 광주, 제주 등 각 지방자치단체 관계자가 참여해 파트너십을 맺을 예정이다. 네트워크 유지 전략과 실행방안을 찾기 위한 자유 토론도 진행한다.
시는 시 인구 약 22%를 차지하는 50+세대의 인생 후반기 지원을 위해 2013년 전국 최초로 50+정책을 개발, 시행중이다.
김영대 재단 대표이사는 “50+정책을 수행하는 기관 간 협력체계가 강화되는 첫 걸음”이라고 했다.
yul@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