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균주 2종을 함유한 장 건강기능식품 ‘듀얼 플로라 프로바이오틱스’<사진>를 28일 출시했다.
이는 90년간 46개국에 유산균을 공급하고 있는 글로벌 유산균업체 듀폰다니스코 사의 프리미엄 균주인 락토바실러스균(NCFM)과 비피더스균(Bi-07)을 사용한 게 특징. 락토바실러스균과 비피더스균은 20년 이상 사용되고 있는 안전한 유산균주다. 미국을 비롯해 유럽, 한국 등 6개 선진국으로부터 특허를 받았으며, 미국 FDA의 안전 원료 인정제도인 ‘GRAS’에도 등재돼 있다. 19건의 인체적용 시험과 SCI급 논문 100건 이상의 연구를 통해 안전성도 검증받았다.
이 2개의 균주에 특허 코팅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생생하게 살아서 갈 수 있도록 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배합한 신바이오틱스를 함유해 장 내에서 프로바이오틱스가 잘 정착될 수 있도록 돕는다고도 했다.
또 원료 수입부터 제조, 보관, 배송까지 최적의 냉장상태로 신선도를 유지하는 콜드체인 시스템을 적용해 1일 권장량 최대치인 유산균 100억군락을 보장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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